치코 공식스토어

현재 위치

  1. Home
  2. Board
  3. 이벤트

이벤트

다양한 이벤트 참여해보세요!

게시판 상세
SUBJECT 싼타가 쏜다 #태명 #사연 을 남겨주세요!
NAME 트러스메틱스주식회사 (ip:)
  • DATE 2019-12-02 10:34:57
  • LIKE Like!
  • VIEW 975
RATE 0점


FILE  191128싼타가쏜다쏜다_태명사연.jpg
PASSWORD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 Comment by이**** 2019-12-02 13:31: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4월 9일이 예정일인 우리 둘째 희동이는 엄마 이름(*희)과 아빠 이름(동*)에서 한 자씩 떼와서 지은 태명이에요^^ 엄마 아빠 닮아서 예쁘고 건강하게 태어나라는 의미로 지었어요. 2018년에 태어난 첫째는 엄마(만*) 아빠(동*) 애칭에서 한 자씩 떼와서 만동이였어요^^ 형아처럼 귀엽고 건강하게 태어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Comment by김**** 2019-12-02 13:41: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둘째 저희딸 태명은 꼬꼬미 에요!
    첫째 태명은 꼬비였는데, 첫째가 자연분만으로 4.08kg로 태어나면서, 의사선생님께서 “둘째는 4.5kg도 가능하겠어요” 하시던말이 떠올라서.. 조금 작게 태어났으면 하는 남들에게는 부러울수있는 제 바램이 조금은 이뤄지도록 쪼꼬미 로 짓자니 너무 흔할거같고 첫째태명을 따서 꼬꼬미로 짓게되었어요 ^^; 크든작든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바래봅니다 ^^
  • Comment by강**** 2019-12-02 14:02:2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제가 올해 5월에 둘째 출산했고, 내년 경자년에 1월에 제 첫 조카가 태어나요.
    예정일이 1월 21일이라 어쩌면 제 생일과도 같은 날 울 첫 조카가 태어날수도 있는데요
    제가 처음으로 고모가 되네요ㅎ
    울 조카의 태명은 "싼타"인데요
    모두가 다 소중한 새 생명들이지만 동생네 부부가 결혼한지 근 4년만에 갖은 아이라 가족들 모두에게 선물과도 같게 온 아이이고 나중에 태어나서도 모두가 기다리는 존재가 되고 배풀수 있는 존재가 되라는 의미에서 "산타"라고 태명을 지었다고 해요!
    지금 당장은 싼타가 모르겠지만 나중에 싼타가 크면 고모가 싼타를 위해 이런 의미있는 선물도 해줬었다는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참여해요!
    싼타야! 이제 우리 만날 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모두들 너와 만나길 너무나 고대하고 있으니 약속된 그날에 엄마 힘들게 하지 말고 건강히 나와주렴~
    고모와 형 누나가 많이 많이 사랑해 줄께~♡
  • Comment by김**** 2019-12-02 15:27: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3월6일 예정일인 저희 아들 태명은 바다 에요~신랑이 바다 좋아하고 낚시도 엄청 좋아해서 여름에 자주 바다 놀러 가거든요.드라이브 하면서 신랑이 바다 좋아하니깐 나중에 임신하면 태명으로 “바다”로 지음 괜찮을꺼 같다고 생각 했는데 놀랍게도 그달에 소중한 아기 천사가 선물로 뙇!!!
    그래서 고민없이 바다로 태명 지었어요
    앞으로 건강하게만 태여나 바다같은 넓은 마음으로 좋은 일도 많이 하고 베풀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Comment by박**** 2019-12-02 16:40: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5월13일이 예정일인 저희둘찌 태명은 복덩이에요^^첫째를 결혼한지 석달만에 가져서 낳고 올8월에 돌잔치하고 긴장이 풀려서 그른가 바로 울복덩이가 찾아왔어요😅 아직 둘찌계획없었는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당황했지만 우리가족에게 찾아온 복이라 복덩이라고 했어용ㅋ 첫째케어한다고 제대로 태교도 못하지만 혼자 잘크고 있어서 항상 고맙고 미안하네요😂 둘째는 첫째가 때릴까봐 아기침대보고있었는데 요이벤트보고 혹시나 참여해봅니다😘 좋은기회가 닿기를~ 복덩이에게 좋은기회가 오길바래요ㅋ 치코 응원합니다💛🧡❤
  • Comment by신**** 2019-12-02 18:32:0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월20일 예정인 저희 아가 태명은 한방이에요! 결혼하고 5년동안 애기가 안생기다가 인공수정 한번에 딱 생겨서!태명도 한방이!!기적처럼 와줘서 너무 고마운 한방이!한방아 2월에 건강하게 만나자♥
  • Comment by최**** 2019-12-02 18:33: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년5월달에태어날
    우리집둘째똑띠를소개할께요^^
    첫째돌치저전날 둘째존재를 알앗어요!
    첫째랑틀리게둘짼힘들더라구요...
    애기집본날부터 갈색혈이보이더니..
    7주심장소리들은날
    갑자기하혈을해서....병원갓더니
    유산끼잇다고.ㅈ입원을권하더라구요..
    2박3일입원하고퇴원하고,.계속 갈색혈이ㅜㅜ
    너무너무걱정이되기도햇고..
    태명을정하지도않은상태여서..
    곰곰히생각햇어요..무엇으로지으면건강하게 태어날까,
    갑자기생각난단어
    똑띠라는단어가딱스쳐지나가더라구요
    똑띠는 경상도사투린데
    똑똑이란의미와똑바로란뜻
    두가지가잇어요.
    똑바로딱붙어서 건강하게보자는의미로지엇는데
    지금17주아주건강히잘잇답니다^^
    똑띠야 건강히보자!
    엄마아빠가많이사랑해요😘
  • Comment by박**** 2019-12-02 19:23: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1월 24일이 예정일인 우리 아가의 태명은 설이💛에요^^
    결혼 4년만에 우리 곁에 오게 될 설이는 설날 연휴가 예정일이기도 하고, 겨울을 좋아하는 제가 눈이 펑펑 예쁘게 오는 날 태어났으면 해서 지은 태명이랍니다ㅎㅎ
    제주도라서 눈이 잘 안오거든요~
    설이가 태어나는 날에는 예쁘게 눈이 왔으면 좋겠네요^^
    제 생일이 1월이라 신랑은 제 생일과 똑같은 날 설이가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는데, 저는 제 생일과 아기 생일이 겹치는건 싫어서 흑흑
    태담할 때, 아빠는 엄마 생일에, 엄마는 제발 설날쯤 태어나라고 설이에게 얘기하고 있네요ㅎㅎㅎ 설이는 과연 누구의 말을 들어줄지... ㅋㅋㅋ
    셋이 함께할 2020년이 정말 기대됩니다💛
    설아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건강하게 나와줘💕
  • Comment by김**** 2019-12-02 19:50: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2020년 2월19일에 세상에 나올예정인 ‘열무’입니다.
    태명이 왜 ‘열무’냐고요?
    우리 엄마아빠는 2015년 3월에 결혼해서 아기를 가지려고
    계속 노력했는데 잘 안됐대요.
    병원가서 날도 잡아보고 인공수정도 두번이나 해보고 안되서
    시험관을 했는데 또 안되고..
    두번째 시험관에서 아기를 만났지만 아기집도 보기전에 유산이 됐대요.
    세번째 시험관에서 아기를 또 만났지만 10주만에 보냈대요.
    그리고 네번째 시험관에서 절 만난거에요.
    다른거 다 필요없이 ‘열달동안 무사히’ 잘 있다가 나오라고
    [열무] 라고 지었다고 하네요.

    우리엄마는 과외선생님이었지만 저를 가지려고 일을 오래전에 관뒀대요.
    우리아빠는 자랑스러운 소방관👨🏻‍🚒이랍니다. 멋있죠?
    내년 2월에 만날 엄마아빠가 너무 궁금하고
    제가 만날 세상이 너무 기대돼요❤️
  • Comment by유**** 2019-12-02 21:01:5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아가는 다온이예요 :)
    내년 5월4일이 예정일입니다.

    다온이의 태명은 '좋은일이 다 온다'의 순우리말이예요
    다온이가 오기 전, 신랑이 능력을 인정받고 이직을 했고
    그러면서 스트레스 받는일이 적어졌어요
    이직하면서 차도 바꾸고 살면서 한번도 당첨 안되던
    라디오에 사연도 읽히고 하면서 "우리 엄청 운좋다!"
    했었는데 저희의 좋은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결혼 3년만에 다온이와 함께 하게 되었어요.

    다온이가 최고의 선물인건 확실하죠~?
    다온이 태명처럼 좋은일이 다온다!
    이건 치코의 선물까지 포함된걸까요? 기대해봅니다❤
  • Comment by한**** 2019-12-02 21:30: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5월26일 저희 "데이지"의 예정일 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와이프에게 항상 "뚱데이지" 라고 놀렸었(?)거든요^^
    와이프 애칭 이었던 뚱데이지에서 앞에 "뚱"을 과감히(?) 빼버리고 순수함과 평화의 꽃말을 갖고 있는 "데이지"로 태명을 정했답니다!!
    저희 데이지의 탄생과 함께 축하 해주시는 모든분들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아직은 아빠엄마가 많이 부족하겠죠..
    아는것도 없고.. 경험도 없고..
    그냥 신기하고 가슴만 콩닥콩닥 설래기만 하죠^^
    우리 "데이지"에게도 치코의 이번 이벤트가
    별거 아닐수도..
    또는 뜻깊은 이벤트일수도 있겠죠^^
    치코의 깜짝선물 하나가 저희 "데이지"에게 좋은추억이 담긴 의미 있는 무언가로 남길 바래봅니다♡

    이세상 모든 예비부모님들 다들 건강하시고 힘들내셔서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애기들에게 사랑과 진심을 전해줍시다♡
  • Comment by김**** 2019-12-02 22:17:2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2월 14일 경자년 발렌타인데이에 예정일입니다^^
    태명은 '복덩이'이구요
    태명을 복덩이로 지은 이유가 있어요..^^
    사주나 점 이런걸 믿지않는데 누가 2019년에 저희남편 들어오는 삼재라고 이직이나 사고 등등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2019년 되자마자 회사가다가 1월에 차사고 1번,2월에 또 차사고 나고요....남편 회사가 2018년말에 합병되고 정신없이 보내다가 이직을 했는데 이직한 회사가 너무 별로 였어요.. 남편이 정말 살면서 이런적 없었다고 낙심하고 있는데 복덩이가 생겼어요^^복넘치는 아이가되라고 지었는데 복덩이가 생기고 더 좋은 조건으로 회사를 이직했구요 아직 무사고 중이라 너무 감사하며 지내고 있어요 첫째 보미도 태명대로 저희에게 축복이였는데 둘째는 복이 넘치게 받는거 같아요♡ 첫째가 뱃속에 자기 동생 복덩이를 끔찍하게 좋아한답니다 동생이름도 공주로 지을꺼래요^^ 벌써 동생챙기기하는 말잘듣는 효녀 언니가됬어요^^
  • Comment by박**** 2019-12-02 22:48: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2월6일 출산예정이예요:)
    저희 아가 태명은 뽀름이예요~

    제가 자다 꿈을 꿨는데
    꿈에서 한밤중인데 눈이부실정도로
    하늘이 밝길래 봤더니

    엄청 큰 산 2개 위로 산만큼 커다랗고 샛노랗고 밝은
    보름달이 떠있었어요

    너무 진짜처럼 생생하게 눈이 부셔서 잠에서 깼는데
    캄캄한 한밤중이더라구요

    자는 남편 깨워서 벌써 해가떴어?하니
    남편이 제가 잠꼬대하는줄알고
    웃으면서 아직밤이야~ 더자 해서 다시 잤어요

    계획임신이라 일어나서도 꿈이 평소랑 다르게 너무 생생해서 이게 태몽인가?싶어서 주말에 테스트기해보니 두줄이 딱! 뜨더라구요:)

    꿈얘기 들은 남편이 테스트기 확인하기전부터
    임신이면 보름이로 하자고했는데
    뱃속에서 쎈발음 잘듣는다고해서
    저희 아기태명은 뽀름이가 되었습니다:)
  • Comment by화**** 2019-12-02 23:05: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아기 예정일은 2020년 1월 23일이고
    태명은 '꿀똥이'예요!

    태명은 된소리로 지어야 아기가 뱃속에서 잘 들을 수 있고,
    촌스러울수록 건강하다고 해서 꿀똥이로 지었는데
    나중에 아기가 커서 자기 태명이 왜 이렇게 촌스럽냐고
    투덜거릴 수도 있겠네요~

    [꿀]은 2020년 생이지만 입춘 전에 태어날 예정이라
    띠가 황금돼지띠라 '꿀꿀이'에서 따온거랍니다.

    [똥]은 남편이 연애 때 빙구같은 행동을 할때마다
    제가 "자기는 똥꾸냐? 빵꾸 똥꾸네~" 라고 놀리면,
    남편이 "그래, 난 똥꾸다! 그럼 넌 뭐냐?"라고 물었는데,
    "나는 똥이다"라고 대답했던게 서로의 애칭이 돼 버려서
    저희는 똥꾸와 똥이 커플이예요ㅋㅋㅋ

    그래서 황금 돼지띠 (꿀꿀이)로 태어 날 똥꾸와 똥이의
    아기라서 꿀똥이가 되었답니다♡
  • Comment by이**** 2019-12-02 23:06:2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올해 10월12일에 혼전임신로 결혼하였어요
    저는 제가 태몽을 꾸웠어요 탱탱한 감꿈을 꾸었거든요 감에 맛도 색도
    너무 맛있게 생겨서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나요
    저희 아가 태명은 오월이에요 오월에 가진걸 알아서 생긴 달에
    예쁜 태명을 짓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죄송한 시간 이었지만 지금은 우리 오월이 덕분에 온 가족이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어요!!
    2월이 예정인데 예쁜 예비딸맘이랍니다!! 태명처럼 이쁘고 맑은 오월이가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지금은요!!!오월아 예쁘게 건강하게 만나자❤️
  • Comment by김**** 2019-12-02 23:29: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년 8월 7일 예정일인 저의 아기 태명은 쎄빵입니다♥︎
    결혼기념일 1주년 기념으로 세부에 놀러갔다가 한방에 임신이 성공이 되었어요!
    그래서 세부에서 한방에 생기고! 된소리. 쎈소리 태명을 불러주면 아기가 더 잘 듣는다고 하여서 세부의 쎄! 한방의 빵! 해서 ♥︎쎄빵이♥︎가 되었어요!
    특별한 날에 여행가서 생긴 우리 쎄빵이 건강하게 저의 뱃 속에서 열달동안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 초보엄마라서..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쎄빵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예요!
    쎄빵이의 첫 선물이 치코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 Comment by전**** 2019-12-03 00:06: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년 6월 2일, 기적처럼 찾아오는 둘째는 '쿵떡이' 랍니다.

    결혼하고 4년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어렵게 시험관으로 임신한 첫째 '찰떡이'
    둘째를 너무 갖고 싶었는데 돌지나서까지 완모하기도 했고 사실 첫째를 워낙 긴 시간 어렵게 가졌던터라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었는데
    정말 난데없이 기적처럼 찾아와주었더라구요. 게다가 딱 원하는 시기에 와주어서 두살터울로 두 아이의 엄마가 될 것 같아요

    첫째는 찰싹 붙어있으라고 찰떡이였는데 둘째 태명을 참 많이 고민하면서 남편에게 몇가지 알려줬더니 다 마음에 안든다며 잠시 고민하다가
    '쿵떡이'로 바로 지어주더라구요. 찰떡이와 형제남매(?)지간에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찰싹 붙어다니면서 잘 어울리라는 뜻으로 찰떡쿵떡이라며
    둘째 태명은 그렇게 탄생했답니다ㅋㅋ
    아직 성별을 모르지만 엄마아빠는 내심 딸을 바라고 있는데.. 아들형제도 나쁘지 않겠죠!
    비록 첫째 케어하느라고 쿵떡이를 자주 불러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덩치 큰 첫째의 다이빙과 무수한 방해속에서도
    꿋꿋하게 잘 자라고 있는 둘째 쿵떡이, 건강하게만 나와주었으면 좋겠어요 ^^
  • Comment by김**** 2019-12-03 00:18:0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5월 22일이 예정일인 저희 아기 태명은 꿀떡 이에요~

    올해 9월 첫 조카가 태어났고, 전 9월에 시험관으로 꿀떡이와 만났어요~
    조카 태명이 찰떡이 였는데^^
    임신 중 크게 아프거나 피가 나거나 문제가 없었고, 딱 예정일 맞춰서 나왔어요. 심지어 첫 출산이었는데 3시간 만에 나와서 언니가 애 낳는거 하나도 힘들지 않다고 했죠ㅎㅎ
    그래서 우리 애기도 제 조카 찰떡이 처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어서

    - 돼지해에 생긴 찰떡이 동생으로 꿀떡이라고 지었답니다^^ -

    또, 유산 2번후 찾아온 아이라 꿀떡꿀떡 뭐든 잘 먹고 쑥쑥 커서 꼭 끝까지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단 의미로 지었어요~
    다른거 바라는거 하나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면 좋겠어요~
  • Comment by김**** 2019-12-03 09:01:3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예정일은 2020년4월6일이에요♡

    기다리고기다리던 우리심쿵이가 엄마아빠에게 와줬을때 심장이쿵내려앉을만큼 설레고 두근두근거렸어요~그리고 나니 우리아가 건강하게자라서 심장 쿵쾅쿵쾅 잘뛰고 쑥쑥자라길 바라는마음으로 ♡심쿵이♡라고 지었습니다~
  • Comment by김**** 2019-12-03 10:19:5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2월 28일은 우리 가족의 첫째, 쑥쑥이가 태어날 날입니다~ :)
    제 생일날 선물같이 찾아온 쑥쑥이!
    아기들한테는 된소리가 잘 들린다는 말도 있고, 쑥쑥 잘 크고 쑥쑥 잘 나오라고 쑥쑥이로 태명을 정했죠♡
    반복되는 소리, 된소리, 아빠들의 저음을 잘 듣는다고 하죠?
    첫째이기 때문에 아기 건강도 출산의 고통(?)도 무서웠던 저에게는 딱인 태명이였어요ㅋㅋㅋ

    저는 지금 직장을 다니는 워킹맘인데요. 27주에요!
    건강의 뜻을 담은 태명과 달리 18주에 회사 워크샵을 다녀왔는데
    야외 활동이 많아서 그런지... 그날밤부터 배가 심하게 뭉쳤습니다ㅠ
    30분에 6번씩 진통이 와서 결국 아침 일찍 산부인과에 갔더니 자궁수축이라고 하더군여 ㅠ
    조산기가 있어 입원을 2주간 하고 계속 병원에서 눕눕 생활을 했습니다...ㅜ 양손에 주사바늘을 계속 바꿔가며 22시간 누워서 생활하는게 정말 힘들었죠ㅜ 그 당시 맘카페 엄마들에게 많은 힘을 받았고 정보도 많이 얻는 시간이었어요!
    결혼전에는 결혼을 하면 자연스럽게 임신이 되고, 임신이 되면 당연히(?) 건강하게 출산하는지 알았는데.. 첫 아이라서 그런지 엄마가 너무 서툴었나, 무리했나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결국 남들 다 간다는 태교여행은 가지 못했어요ㅠ
    원래는 괌으로 갈 계획했었는데.. 괌은 커녕 국내 여행도 못하고 출퇴근길 산책하는게 다인게 되버렸네요.저희 회사는 병가도 없어서 연차로 2주를 다 소진까지...또르르르ㅜ

    그래서 태명을 '찰떡이, 무탈이와 같은걸 했어야 했나?' 라는 생각도 했지만 지금은
    쑥쑥이가 원래의 태명의 뜻처럼 쑥쑥 건강하게 잘 커주고 있어서 태명을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는 쑥쑥이 엄마, 쑥쑥이 아빠의 호칭도 익숙해졌구요.
    어제 병원에 임당검사, 입체초음파 검진으로 5주만에 산부인과 같은데
    원장님이 쑥쑥이가 쑥쑥 주수에 맞게 잘 크고 있다고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건강하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축복이네요♡
    모든 임산부들과 아가들 출산까지 건강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건강이 최고에요!우리 가족의 산타가되어주세요♡
    제 주변의 워킹맘들이 추천해서 알게된 치코~ 치코도 더 많은 사랑받기를 바래요 :)
  • Comment by임**** 2019-12-03 10:46: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4월에 태어날 우리 아가는 태명이 슈슈에요~ 부르기 쉽고 간편한 태명으로 하고싶어서 고민고민하다가 신랑이랑
    우선적으로 이쁜우리나라 순수 한글 이름을 찾기 시작했어요 ..
    근데 일단 마음에 들고 이쁜건 아미 다 한번쯤은 들어본 태명 우리만의 태명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찾다찾다 불어까지 검색을 해보게 되었어요. 근데 눈에 들어온 슈슈
    슈슈라는 뜻은 프랑스말로 귀염둥이라는 뜻이 래요. 그래서 신랑이랑 딱 이거나 아직 성별도 모르니 귀여운 귀염둥이 뜻 너무 좋고 슈슈라는 말고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이제는 슈슈맘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맘이라는게 너무 어색하고 신기했는데 이제는 뱃속에 슈슈가 있고 태동도 조금씩 느껴지기 시작하니까 정말 곧 슈슈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행복한거 같아요^^
    태명이 슈슈인거처럼 귀염둥이같은 아가가 건강하게 태어났스으면 좋겠어요^^
    치코는 육아맘인 친구들이 알려줘도 알게된 곳이에요~!!
    치코 화이팅입니다^^ 슈슈맘 모든 엄마들 화이팅이요~~
  • Comment by전**** 2019-12-03 11:53:5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2월 29일이 예정일인 우리 두찌 태명은 라튼이예요🥰
    태명으로는 처음일 이름이겠죠?🙂

    울 두찌 태명이 지어진 사연을 이야기하자면 울첫째 태명이 지어진 사연부터 이야기 해야 해요🤣
    사실 전 결혼 2년만에 생긴 아가를 계류유산하고 4년만에 어렵게 첫째를 만났어요ㅠㅠ(감격😭) 우리 부부에게 찾아와 준 소중한 아기천사가 이번엔 다시 하늘로 가지말고 엄마 뱃속에서 10달 동안 튼튼하게 심장 잘 반짝거리다가 건강하게 만나자고 반짝이🌟란 태명을 지었어용💓
    물론 울아가의 하루하루가 반짝반짝 빛나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았지만 무엇보다 큰 뜻은 반짝거리는 심장❤ 즉, 건강이였어요💓

    그리고 그런 귀한 첫째 돌잔치 날 갑작스럽게 알게 된 둘째 라튼이💙 갑작스러워 우리부부에겐 더 감동이였죠?😘 첫째 돌잔치날 알게 돼서 우리 부부는 첫째 엉아가 대리고 온 천사같은 동생🧚🏻‍♂️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태명을 라튼이: 라현이(첫째이름)가 대리고 온 동생 튼튼이(역시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나자고👍🏻) 라튼이💚라고 지었답니다🎄

    귀한 아가를 태어나기도 전에 하늘나라로🌠 한번 보내고나면 튼튼하고 건강하게 태어나주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어쩌면 평범하지만 특별한 울두찌 태명은 그렇게 탄생했어요🥰

    사람들이 태명이 왜 라튼이냐고 자주 물어보는데 그럴때마다 첫째 이야기까지 해 주면 태명덕에 두아들들 모두 건강하겠다고 덕담 해 준답니다👍🏻👍🏻

    첫째때 10달 꽉 채워 입덧하고😭😭 둘째 역시 당첨이라 8개월째인 지금도 먹고 토하고를 반복하고 있지만😅😅 그것 또한 울라튼이가 건강하게 잘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면 행복해요💛

    내아가👶🏻를 위해서라면 모든걸 참고 이겨낼수 있는게 부모인가봐요👨‍👩‍👦‍👦 다 주고싶고. 더 주고싶고.🥰

    아들둘맘 예정이라 주위에서 힘들겠다고 하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기다려지는 둘째랍니다( ˘ ³˘)♥
    둘째까지 태어나면 제가 그리던 완전체 가족👨‍👩‍👦‍👦이 돼요🥳
    행복한 우리집🏩에 빨리 두아들들의 웃음 소리가 들리면 좋겠어요🥰🥰 (너무나 행복💚)

    치코산타님🎅🏻께서 울 첫째와 둘째에게 미리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세상 모든 임신중인 맘님들🤰🏻 우리 진짜 대단하고 멋진일 하고 있잖아요?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서 건강하고 예쁜아가👶🏻 순산해요🤱🏻 화이팅💚💙
  • Comment by김**** 2019-12-03 14:23: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5월에 태어날 우리 아가는 태명이 튼튼이에요ㅎ 신랑과 나이차이(9살)가 많이나서 그런지 저희 부부에게 임신이라는게 참 어려웠어요. 그래서 난임병원을 다니게 됐고 2번의 인공수정과 4번의 시험관으로 둘다 지쳐있었고 정말 '이번이 마지막이다! 안되면 포기하자!' 하고 있었는데 꿈같이 찾아와준 아기가 튼튼이에요ㅎ

    첫 아기라 신랑과 저는 초음파 사진과 영상 보면서 정말 건강하고 튼튼하게만 태어나길 매일 기도합니다ㅎ

    튼튼아♡ 엄마가 처음이라 많이 불안하고 서툴지만
    뱃속에서 잘 있을거라 믿고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내년에 만나자! 사랑해♡♡

  • Comment by우**** 2019-12-03 15:39: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아기 태명은 우슴이에요.
    엄마아빠에게 웃음을 주는 아이라고 지었어요. 제 성씨가 우씨라서 특이한 성씨이기도 해서 웃음을 발음 나는대로 우슴이라고 지었어요~ 태명대로 임신기간동안 별탈없이 엄마아빠에게 웃음을 주고있는 이쁜 딸아이네요. 이번 8일이 예정일인데 조만간 큰 기쁨을 주겠지요?ㅎㅎ 약간 두려우면서도 설레네요.
  • Comment by한**** 2019-12-03 15:42:5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내년 7월 만나는 저희 아이 태명은 “로또”입니다~~
    제가 올 연말에 천운을 타고 났는지 임신확인전에 정말 로또 3등에 당첨이 되어서요,,똥이 변기에 넘치는 꿈을 꾸고 내돈 주고 처음사 본 로또 복권이였는디 정말 3등에 당첨이되어 공돈 생겼다고 신랑과 기분좋게 은행에서 돈을 찾아오고 며칠 지나지 않아 뱃속의 더 큰 “로또”를 확인했네요^^
    2017년 결혼 이후로 두번의 유산으로 신랑과 저 모두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이번에 우리 로또는 뱃속에서 건강히 잘 크고 있답니다. 아직 조심해야할 시기이지만 뱃속에서 무럭무럭지켜 내년 여름 꼭 우리 로또를 만날꺼예요~~
    공주님이길 살짝 바래봅니다💕
    정말 로또처럼 우리부부에 온 기적같은 사연 꼭 뽑아주실꺼죠???^^
  • Comment by김**** 2019-12-03 17:05:3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7월에 만나는 아이의 태명은 또복이입니다.
    첫 아이낳고 한명만 잘 기르자 하고 6년이나 지났고 이제는 나이도 많은데 세상에나. . .
    또복이가 왔네요.
    이미 사람들에게 "전 아이 그만 낳을거예요!! "말했는데. . .
    아이 물품도 없고 3월부터 일 시작했는데 다시 백수가 되려니 막막합니다.
    그래도 또복이가 오니 안되던 일도 풀렸고 난임부부들에 비하면 저희는 복 받았다고 생각하며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고민할건 많아도 걱정은 그때하기로 했답니다.
    갑상선 기능수치가 높게 나와서 대학병원에 다녀왔는데 다행히 낮게 나왔고 수시로 검사하기로 했어요.
    앞으로도 잘 나와서 이상 없길 기도해봅니다.
  • Comment by김**** 2019-12-03 17:35: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작년에 결혼하고 1년 신혼을 즐겼습니다.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아기는 천천히 갖자고 서로 다짐을 했습니다. 하지만 나이도 있고 주변의 아기를보면 웃고있는 나와 그녀를 보았고. 천천히 갖자는 다짐은 잊고 아이를 갖기로 했습니다. 쉽게 임신은 되질않았고 어느날 그녀의 촉에 느낌이 좋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테스트기를 확인해도 여전히 나오지 않았고 기대를 하지않고 있었습니다. 그날 새벽 화장실 다녀온 그녀는 저를 깨우더니 테스트기를 꺼내어 보여주었고 테스트기에는 선명한 두줄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혹시몰라서 다시한번 확인해본것이라고 했었고 저희 둘이 기쁨을 감출수가없었습니다. 그날 그녀가 깨우기전 꿈에 넓고 푸른 바다가 보이는 꿈을 꾸어서 태명을 “바다”라고 지었고 내년 3월17일에 만날 우리 “아들”을 건강하게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Comment by박**** 2019-12-03 22:05: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0월13일에 결혼한 30살 예비아빠 입니다.

    2018년 5월 사귄지 4년째인 저희 커플에게 샤샤가 찾아왔습니다.
    밝게 빛나라는 뜻으로 샤샤라고 태명을 짓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서둘러 결혼을 준비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부모가 될 준비가 덜 된 탓인지 샤샤는 빛나는 하늘에 별이 되고 말았습니다.
    우리 잘못으로 그렇게 된 것같은 미안한 마음 때문에 저희는 아기 이야기 보다는 둘이서 예쁘게 잘 지내자는 말로 서로를 위로 하곤 했습니다.

    둘이서 신혼을 알콩달콩 보내고 있던 2019년 5월 딱 일년 만에 저희에게 큰 행복이 찾아왔습니다.
    꼭 하늘로 보낸 샤샤가 엄마에게 다시 오는 길을 기억하고 또 찾아 와준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부부에게 또 와준 우리아가의 태명은 뚜아 입니다.

    뚜아야 1월까지 잘지내고 건강하게 다시만나자!


    P.S. 한달째 아기침대 고민을 끝내고 치코 룰라비 구입하려 들어왔다가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글 남겨봅니다.^^
    치코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주시면 뚜아도 기뻐할 거에요 ㅎㅎㅎ
  • Comment by박**** 2019-12-03 23:50:1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3월 25일에 태어날 소중한 아가의 태명은
    '봄이'에요..^^ 첫번째 유산으로 마음의 상처가 있었지만 잘 추스르고 좀 더 몸을 튼튼하게 만든 후 만나게된 소중한 아기랍니다~ 어르신들이 예정일을 물어보시고 날짜를 들으신후엔 모두 좋은날에 태어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추위가 지나가고 봄이올때 태어나기도 하고ㅡ 몸조리 하기도 딱 좋은 계절이라해서 이미 우리 봄이는 효녀인가봐요^^
    올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냄새가 느껴지려 할때즈음
    봄이가 태어나고 조금 지나면 벚꽃도 피겠죠?
    행복한 마음으로 태교하며 하루하루 기다려봅니다~
  • Comment by허**** 2019-12-04 09:37:4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년 발렌타인데이에 태어날지도 모르는 저의 태명은 '밤밤이🌰'입니다:)

    이모가 예쁘고 토실한 밤을 줍는 태몽을 꿔주고
    할머니께서 엄청 많은양의 예쁜밤을 서랍에 넣는꿈을 꾸셔서 저의 태명은 '밤밤이🌰'가 되었습니다.

    저의 얼굴은 밤처럼 코가 큰것 같아요!😁
    그렇지만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어요!
    달콤한 발렌타인데이에 태어나서 엄마에게 기쁨을 주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 Comment by최**** 2019-12-04 09:38:5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아기 태명은 "열매"에요~♥

    저희 부부는 2007년, 19살때만나서 10년 연애하며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고 기쁜일 슬픈일 함께 하며 20대도 함께 지내오고

    2017년에 결혼해서 신혼생활도 즐기며, 우리 닮은 아이 갖고 싶어 했는데 아이가 바로 와주지 않더라고요 한해 한해 지나 갈수록 시댁에서도 아기 이야기 하시고
    둘 다 이상이 없다는데 아기가 안 생겨서 속상했어요 남일이 아니구나... 했죠
    아이 안 생겨 힘드신 분들 마음이 이해가 되더라고요 임신한 사람들 보면 부럽고 행복해 보이고 제탓 같고 한달 한달 힘겨웠어요. 그래도 한결같이 신랑이 옆에서 토닥여주고 사랑으로 보살펴주고 교회가서 아이 놓고 기도하고 집에서 가정예배드리며 지냈는데 정말 생각지도 못한날,

    우리부부 결혼하고 2년 3개월 만에!!!!!
    소중한 우리 아기"열매"가 와줬어요... 이세상 다 가진 기분이고 모든게 사랑스럽게 보이고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나고 너무너무 소중하게 느낀 그날을 잊을수가 없어요 우리부부에게 하나님이 주신 우리 "열매" ( 좋은것만 가득하게 열매 맺히라고 ) 태명을 지어줬어요.

    이제 19주들어가요♥
    2020년 경자년! 4월말,5월초 예정♥3♥!
    하루하루 몸이 변해가고 아이가 꼬물꼬물 움직이고 신기하고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행복 바이러스가 모두에게 함께하길~!!! 바랍니다!!!!!

    이런 유익한 이벤트와 좋은 상품 대박나길 바랍니다 "치코" 화이팅^^!
  • Comment by전**** 2019-12-04 10:26: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아기의 태명은 반항의 상징 삥삥이 입니다 :)
    아기가 생겼을 무렵, 신랑이 저를 걱정해서 하는 잔소리가 너무 많다보니 제가 삥삥!거렸는데, 마침 그 쯤에 우리 천사가 찾아왔고 신랑이 아기 태명을 삥삥이로 짓겠다고 했답니다.
    출생 예정일도 12월 31일인데, 자연의 섭리를 약간 거슬러서 2020년 1월 1일에 출산하는게 목표에요 ^^
    요즘은 아기와 함께 뉴스에 출연할 꿈을 꾸고 있습니다.

    아기를 가지고 몸에서 보내는 이상징후들도 많고 수치도 이상하게 나오는 것들이 참 많지만, 이 아이가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귀해서 함께하는 순간들이 너무 소중해요.
    5주차에 4번이나 하혈을 했는데도 잘 버텨준 우리 아가에게 늘 좋은 것만 해주고 싶어요.

    우리아기에게 가장 좋은 선물들로 치코를 늘 눈여겨보고 있어요 '0' (특히 베이비코콜라 짱짱)
    치코와 함께 우리 아기도 쑥쑥 성장하길 기원해봅니다 !
  • Comment by송**** 2019-12-04 10:39: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2월14일이 예정일인 우리 첫아들 태명은
    ♡일복이♡예요~ 초산이기도 하고 둘째까지 낳을계획이라
    첫째는 일등으로 태어나서 일복이고 나중 둘째는 태명이 이복이라고 정해져있어요ㅎㅎㅎ 남편이랑 저랑은 배드민턴치다가 만났어요 서로 다른 클럽인데 어쩌다보니 1년 연애하고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게됐어요 남편도 저도 30대 후반이라 임신 걱정도 많았는데 다행히 결혼하고 일복이가 2개월만에 생겨서 너무 감사해요 곧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에 들어가서 이제 슬슬 아기용품을 알아보려는데 이렇게 좋은 이벤트가 있네요~치코 응원합니다!!!
  • Comment by박**** 2019-12-04 11:52: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1월 22일 예정일인 예비 딸 맘 우리아기 태명은 또복이입니다.
    저희는 결혼한지 4년이 넘었는데요.18년 12월에 임신이 되었다가... 자연유산이 되고... 19년 5월22일에 알게 된 우리 또복이... 5월 19일이 제 생일이었거든요....
    생일선물로 찾아온 우리 아가....
    남편이 미리 태명을 지어놓고 있었는데 또복이란 뜻이 2가지에요. 또 복이 오라는 뜻에서 또복이... 그리고 또 복이 찾아왔다는 뜻에서 또복이거든요....
    결론은 복이 오고, 찾아왔다는 뜻에서 또복이로 지었는데 태동이 남자아이 못지 않은 귀여운 우리 아가에요... 지금 d-49일 남았어요. 아직 제가 워킹맘인데
    곧 출휴 들어가거든요.. 몸도 이제 점점 힘겨워 지는데 이런 좋은 이벤트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치코 덕분에 우리 아가 크리스마스 선물받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치코 화이팅~~~~♡
  • Comment by최**** 2019-12-04 14:57: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1남(16세) 1녀(13세)를 두고 막둥이 2020년 2월 23일 출산예정 복덩이를 가진 맘입니다.
    나이(44세)도 너무 많고 계획도 없었으나 갑자기 임신 소식을 않고 하늘에서 내리신 축복이라 생각하고 태명을 축복이라 지었으나 2019년 1월 26일 유산으로 인해 아이를 잃었습니다.
    신랑이 너무너무 좋아했기에 슬픔 또한 너무 커서 하루가 멀다하고 밤이면 밤마다 눈물을 보이더군요. 그리 슬픔으로 지내는 두달사이 복으로 다가와 태명을 복덩이로 지었습니다.
    노산에 애들 나이차이가 너무 난다고 주위에서 걱정이지만 내년 2020년에는 우리 복덩이 건강하게 출산하렵니다~~~
    노산에 출산휴가 육아휴직으로 우리 복덩이 잘 키우려고 울산용품 아기용품 알아봅니다. 치코에서 좋은 이벤트가 있어 글 남깁니다~~유모차 갖고 싶습니다~~~ ㅋㅋㅋ 치코 왕조아염~~홧팅
  • Comment by김**** 2019-12-04 15:06:2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내년 6월에 예정일인 예비맘입니다
    태명은 제리에요🐭 내년에 쥐띠해를 맞이하여 머리속에 팍!!!꽂히는 이름으로 하였어요ㅋㅋ 첫째때는 임신계획하고 한번만에 임신이 되어 한방이였는데ㅋㅋㅋ 이번에 둘째 제리는 1년동안 노력을 엄청하여 드디어 우리에게 와준 귀한 제리에요 🐭❤ 요즘은 입덧때문에 집에서 방콕을 하고 있답니다😭둘째라 그런지 아직 제리를 위해 사준 물품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그러다가 이렇게 치코에서 하는 이벤트를 알게되어 이렇게 몇글자 적어보아요 ㅋㅋㅋㅋ 내년에 태어나는 아가들 엄마들 모두 다 화이팅 이에요 !!!!👍👍 치코도 화이팅 이에요 2020년 좋은기운이 넘치는것 같아요 🙏내년에 건강하게 보자 제리야 🐭❤ 사랑해 치코도 사랑해요 ❤❤❤
  • Comment by박**** 2019-12-05 02:53:3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4월 22일 예정이에용~~우리 둘째딸 태명은 채동이~♡♡ 첫째 딸램 이름이 채나인데 채나동생이라고해서 채동이라고 지어줬어요~~ㅎㅎ 둘이 같이 다정한 모습을 언눙 보고싶네요~~♡♡♡
  • Comment by박**** 2019-12-05 06:33:4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태어날 우리 아이 태명은 여름이에요~^^ 첫째 태명과 이름이 봄이거든요ㅋ 둘째의 이름이 진짜 태명과 똑같이 여름이가 될지는 모르지만 여름휴가처럼 키우고 싶어요. 3월 16일 만날 날을 기다리며 우리 가족 모두 여름이와 같이 행복할 미래를 기대합니다. 차코도 우리 가족과 만나면 좋겠습니다.
  • Comment by김**** 2019-12-05 15:33: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도에 태어날 우리 아가는 '쑥쑥이'입니다 작년 11월 말에 결혼을 하고 바로 아이를 가졌는데 올해 2월달에 아이의 심장이 뛰지않아 8주에 계류유산을 했어요. 6개월이 지난 후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매번 실패했었는데 이번에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9주차이구요~ 지난 번 아이의 이름은 쥬니어 였는데 이름 대로 작게 태어나 작게 하늘나라로 가서 이번에 이름을 쑥쑥이로 지었어요! 쑥쑥 자라도록 ㅎㅎㅎ 부모가 되어보니 바라는게 정말 딱 한가지더라구요, 건강하기를!! 저는 매번 병원에 가면 '아이 심장 뛰나요?' 라는 질문을 가장 먼저 합니다 ㅠㅠ 신호도 없이 갑작스럽게 아이를 잃다보니 그런가봐요~ 그래도 이번에는 안정기에 점차 들어갔다고 들으니 마음이 놓입니다!!ㅎㅎㅎ 이제 한달에 한번 병원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쑥쑥아 엄마 아빠의 바램대로 건강하게 쑥쑥하게만 자라다오~~~~~~그게 엄마의 소원이야
  • Comment by김**** 2019-12-05 16:18:0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1.17일 출산예정으로 오늘 디데이 43일입니다. 우리 아가 태명은 '엔젤이'에요. 2013.1.20일 결혼하고 2019.봄..시험관시술 성공으로 힘들게 가진 천사같은 첫 아이입니다. 난임센터 진료방을 나올때마다 울었던 날들이 있었네요, 난포가 보이질 않아서 난자채취조차 못하는 날들이 여러날이다 보니.. 희망이 보이지 않는 앞날에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 병원에 다니면서도 한편으로는 안되수도 있다.. 남편이랑 둘이 오붓하게 살자.. 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생각도 않고 저희 둘 라이프 즐긴다고 책상도 큰거 사들여놓고 컴터도 두대로 채워놓고 온통 저희 짐투성이인데요. 이제 아가가 생기고 태어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아요. 며칠뒤면.. 이 집에 아가가 있다고 생각하니 감격스러워 눈물이 납니다. 아기침대는 치코 룰라비드림으로 들여놨는데, 놓을 공간이 소름끼치게 빈틈없이..딱 맞아요. 첨에 살때는 공간이 딱 맞으니까 괜찮을거 같았는데, 출산예정일이 다가오면서 현실적으로 사용 시물레이션을 해보니.. 불편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책상을 내다버릴까, 짐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남편 혼자는 옮기기가 어렵고, 저는 임신후기라 무거운 것을 들수가 없고.. 이 일을 어찌해야하나 머리를 쥐어뜯느라 뱃속에 아가보다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가끔 다운되어있어 아가한테 미안해요..허그포인원 침대면 짐들 옮기지 않아도 아가 재우기에 좋을 거 같아요. 들여놓은 룰라비는 거실에서 서브로 쓰고 아이 크면 놀이공간으로 쓰면 좋을거 같네요. 귀하게 찾아와 준 우리 엔젤이에게 좋은 선물 준비해두고 싶어요. 엔젤아 뱃속에서 건강하게 쑥쑥 자라서 43일 뒤에 만나자~
  • Comment by김**** 2019-12-05 17:08:4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경자년의 시작 1월 3일 예정일을 앞둔 예비맘이랍니다. 저희 아가의 태명은 '드림'이예요~ 꿈을 뜻하는 의미가 아닌 신에게 전적으로 책임져달라는 의미로 드림이라는 태명을 붙였어요
    이유는 12년만에 생긴 아이라 더욱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되었기 때문이예요. 드림이가 생기기전 1년사이 3번의 유산을 했거든요 신기하게도 2018년에 아기가 생겼지만 모두 초기유산되어 수술을 했어요...ㅜㅜ 거기에 드림이도 초기유산기로 병원에 입원해 지내느라 너무 힘들고 두렵고 모든것이 슬프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래도 생명이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것임을 알기에 더더욱 하늘의 뜻에 맡길 수 밖에 없었어요
    남들은 안낳으려하고, 계획해서낳으려하는데... 저희부부는 간절히 원해도 생기지 않더니 마흔이 넘어 기적적으로 둘째아기가 왔어요! 그동안 잊고 지냈던 육아의 시간이 다시 시작된다니 무언가 새롭기도하고 떨리기도하고... 노산에 암수술까지 한터라 체력이 안되지만 '드림'이의 의지와 기적처럼 잘자라준 그 생명을 보며 힘을 내본답니다! 치코와 함께 다시 시작하는 육아! 첫째가 너무 커버린터라 모든 육아템을 새롭게 구매하다보니 치코에 들어오게되고 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남겨봅니다^^ '드림'이와 시작하는 2020 경자년은 또다른 인생의 시작이 될것같아요^^
  • Comment by이**** 2019-12-05 18:47:3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년 초에 만날 저희 아들 태명은 “코코”예요~ 장난삼아 남편한테 아기 낳으면 샤넬가방을 사달라고 했는데 아기를 갖고 싶어하던 남편이 너무나 흔쾌히 그러겠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때는 저도 몰랐지만 제 뱃속에 이미 코코가 자리를 잡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코코가 태어나면 엄마는 샤넬 가방이 생긴다고 “샤넬”이라고 부르다가 “가치있는 사람” “고급스러운 사람” “변함없이 사랑받는 사람”이 되라고 의미부여를 하며 태명은 거센소리가 더 좋다고 하여 코코샤넬의 “코코”로 태명을 부르게 되었어요! 저희 남편은 사실 샤넬이 얼마나 하는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ㅋㅋㅋ 알게된 뒤부터 한달에 20만원 하는 용돈을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 어느세월에 ㅋㅋ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이미 제 뱃속에는 코코가 있기에 60일 뒤에 건강하게 만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네요!!! 응원해주세요!!
  • Comment by양**** 2019-12-05 21:10: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02.20일 길일이라고하죠?우리믿음이 예정일이에요 임신출산 쉽다고 여겼어요 그런데 두번이나 아픔을 겪었어요 그뒤로 임신이 무섭고 두려웠어요 그러다 마지막으로 더 힘내보자 해서 세번째에 믿음이가 드디어 찾아왔어요 초기출혈에 입원까지 해서 하루하루 눈물로 보냈어요 자가주사까지 맞아가며 제발 너는 떠나지마 나는믿어 엄마는 너믿어 라는말을 달고살았어요 그래서 태명이 믿음이에요~나중에 이름지을때도 믿음과 관련된 이름으로 지으려구요~소중한 아이에게 치코가 좋은선물이 되어줬으면 좋겠네요~♡
  • Comment by김**** 2019-12-05 22:31:0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희 아가 태명은 'ෆ에펠이ෆ' 예요~
    19.06.01 결혼식 올리고 2주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구요!
    저희 계획이 꼭 허니문 베이비를 만들어오자! 였어요^^!
    그리곤 신랑이 프랑스에서 느낌 왔다며 자신만만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한테 장난칠때면 장난으로 "에펠아~ 아빠가~ 엄마 자꾸 괴롭혀😭" 이러면 신랑은 재밌어서 막 웃으면서 따라하곤 했었어요🤣
    신행 다녀와서 친정 시댁 인사갔을때도 제 뱃속에 에펠이 들었다며 호언장담을 하는데 가족들은 그러다 아니면 어쩔려고 그러냐~ 혹시 결혼 전에 이미 있었는거 아니냐고 혼전임신까지 의심할 정도였다니깐요!😅
    그렇게 신행 다녀와서 일상 적응 하면서 열흘 정도 지나니 몸이 평소와 달리 아프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임테기 사서 했더니 두줄이 똬악!!🙊💓
    며칠 후 병원가서 임신확인하고 수정된날 확인하니 정말 프랑스였어요!
    저희 신랑 촉 대단한것 같다며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태명을 '에펠이'로 지었어요~
    저희만의 추억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한 아기의 태명이랍니다❤️
    27주간 아주 예쁜 공주님으로 잘 크고 있는 에펠이가 너무 고마워요😍
    에펠이와 함께할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태교하면서 출산준비중이랍니다^^
    20.3월 에펠이 탄생일은 제 생에 최고의 날이 될것 같아요~
    우리 에펠이 엄마아빠가 많이 사랑해💓
  • Comment by김**** 2019-12-05 22:36: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4월13일 예정일인 저희집 ㅇㅏ가태명은...
    "높을 고""봉우리 봉" "고봉"이랍니다^^
    2012년에 결혼해서 7년만에 선물 처럼 찾아와준 소중한 아이라서 태명을 만들어줄때도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ㅎ
    엄마아빠에게 찾아와준 고마운마음 고봉밥처럼 꾹꾹눌러담아
    사랑해주고♡ 한자뜻 대로...높고, 큰봉우리같은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 만든 태명이랍니다^^
    특히나, 고봉이아빠의 성이 "최"라서ㅋㅋ
    주변사람들은 울 고봉이를 부를때..엄지 척~ 세워서...!!
    "최고봉!!"하고 불른다지요~ ㅋㅋ
    남은시간 최고봉이 최고로 소중하게 품으며 아무런 탈없이
    순산하길 바래봅니다~^^
    행복한 행운이 우리 고봉이에게 오길바라며...♡
  • Comment by우**** 2019-12-06 04:44: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05월20일날 태어날 우리아기는 똘똘이👼 입니다❣
    똘똘하게 자라라고 똘똘이라는ㅋ 신랑이 지었어요~
    처음에 저는 아들생각하고 있었는데 딸이라네요 우리똘똘이는~
    아들 생각하고 아들꺼만 모았는데 딸이라고하닌깐 이것저것 이쁜아이템도많고 이쁜거도 막사주고 싶고 그러네요~헤~
    우연히 인스타보다가 좋은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외벌이라서 조금이나마 살림에 보탬이되고싶어용~ 행운이 저에게 오기를~ 치고~ 항상응원합니다❣
  • Comment by이**** 2019-12-06 10:14:5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년에 태어날 우리아기 ☆동별☆
    신랑과 세아이를 낳고 싶어 금별.은별.동별 이렇게 지어놨죠.사랑에는 순위가 없죠♡♡♡♡
    똥별이 발음주의~
    첫째를 결혼5년만에 가져서 너무나 간절했기에...하늘도 아셨는지 둘째 셋째를 바로 주셨어요.현실육아는 정말 힘들기도 하지만 또 너무 행복해요.
    이제 내년에는 아들둘딸맘으로 앞으로 새롭고 즐거운날만 가득할거같아요.
  • Comment by배**** 2019-12-06 11:48:1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경자년 2월에 태어날 우리 아들 태명은
    바로 "로하💕👪" 입니다^^

    2019년5월25일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으로
    하와이를 갔는데 거기서 우리 로하의 탄생이
    시작 된거지요!
    하와이의 인사법이 "알로하~~🥰" 인거 아시죠?
    반가운 하와이 인사법에서 따온
    우리 아들 태명 이랍니다^^

    허니문베이비 여서 신혼생활이 없겠다 생각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 로하가 찾아와주어서
    저흰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우리 소중하고 사랑스런 아들에게
    치코가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Comment by윤**** 2019-12-06 21:58:3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2월21일에 태어날 저희부부의 첫 아가는 오예입니다.
    저희부부는 뭔가 재밌는일? 잘되고있는일! 신나는일이있으면 오예!
    를 외치거든요^^ 오예는 곧 기쁨이자 우리부부의 전부로 자리잡았습니다.
    인생 어느순간이든 우리 오예와 함께 오예! 를 외치는 날들이 많기를 바래봅니다.
  • Comment by여**** 2019-12-06 22:22: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태명 : 도담도담♡

    이유 : 암병동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주변 동료들 3명이 다 유산되어버려서...우리 아가는 부디 아무탈 없이 잘 자라라는 순 우리말인 도담도담이로 지었어요👶
  • Comment by정**** 2019-12-06 23:01: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 35살 남편 43살 늦은 나이에 인연이 되어 결혼하고 2년 후에 어렵게 아기가 생겼어요. 처음엔 아기가 한명인지 알고 꼼꼼히 잘 챙겨서 태어나라고 '꼼꼼이'라고 불렀는데... 8주쯤 병원 진료 중에 쌍둥이라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첨에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웃다 울다 했네요.
    그 뒤 태명을 다시 지어야겠다 생각하고 남편이랑 논의 끝에 '복이'와 '덩이' 합체하면 '복덩이'로 우리에게 너무 소중한 둥이라서 복덩이로 지었답니다. 지금 현재 22주이고 병원 갈때마다 걱정이 태산 같고 중간중간 소소한 재검사 이벤트(?)도 있었지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고 해서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
    초산에 노산에 쌍둥이에 과체중인 엄마라서 너무 미안하고 건강하게 낳기 위해 수영도 열심히 다니고 운동하고 있어요. 예정일은 2020년 4월 7일이지만 둥이는 3주정도 일찍(37주) 태어난다고 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3월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수 꽉꽉 채워서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더 바랄게 없겠어요.
    복아 덩아! 엄마랑 아빠는 우리 둥이때문에 너무 행복하고 설레이는 맘으로 우리가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단다.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
  • Comment by홍**** 2019-12-07 02:51: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4월 15일에 태어날 예정인 우리 '대박이' 🤭
    친구들에게 처음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태명을 뭘로하면 좋을까
    하루종일 머리맞대고 토론 아닌 토론을 했었어요 ㅎㅎ
    후보 중에는 열매, 열무, 여름이, 써니, 열단이 등
    여러가지 귀여운 태명이 많이 있었지만
    아가의 첫이름인 태명만큼은 아빠가 지어주고
    골라주길 바래서 몇개 알려주니 전부 오글거리고 부끄럽다며 거절 😥
    한참 고민하던 신랑은 '대박이'가 좋겠다며
    임신대박, 사랑대박, 모든일에 대박, 아기인생 대박! 이라는 뜻으로
    대박이라고 지어줬답니다 🤭🤣🤣
    예비엄마인 저는 대박이란 태명이 더 유치하고 오글거렸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배를 쓰다듬으며 태담을 해주고있어요
    우리 대박이 이름처럼 치고이벤트도 대박났으면 좋겠어요 ♡
  • Comment by정**** 2019-12-07 08:42:5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첫째는 크리스마스때 병원에 가서 확인해서 태명이 산타였어요~ 7주때 고속도로 6중추돌 사고가 났고 산타는 하늘나라에 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사고에서 많이 다치지않고 무사할수 있었던건 산타가 지켜준게 아닐까 싶더라구요 그렇게 12개월이 지난 지금 배속엔 꼬까가 입주중이예요 꼬까는 너무 예쁜신발을 소중히 들고있는 꿈을 꿔서 꼬까랍니다 꼬까가 건강하게 잘태어나길 바라면 글을 써봅니다^^
  • Comment by임**** 2019-12-07 09:20:4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7월에 태어날 저의아기천사 태명은 '찰떡이'입니다~^^
    흔한듯한 태명이지만 7년만에 힘든엄마자궁환경에도 기적처럼 자리잡아준 소중한생명이 찰떡같이 10개월 꼭붙어있으라고 간절한마음으로 불러주고있습니다~^^
    그동안 인공수정,시험관을통해 고생했지만,
    기적처럼 자연임신으로 건강하게 자리잡아준 찰떡이에게 행운의기쁨을 주고싶어요~^^
    아자아자~~40주의 순산을 기다리며♡
  • Comment by오**** 2019-12-07 16:04:4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02.11일 예정일에 태어날 우리 아기 태명은 잉코예요.!😍🥰
    하나뿐인 우리 아기 태명은 임신 확인 며칠전 남편과 같은날 꿈을 꾸게됬어요. 전 큰 황금 잉어 여러마리가 놀고있는 꿈을 꿨고 남편은...이걸 태몽이라고하긴 좀 그렇지만...코가 너무 답답해서 코를 팠는데 엄청 큰 코딱지가 나왔데요. 파고나서 엄청 시원했다고 하는데 알게 모르게 남편이 임신으로 스트레스를 받았었나봐요. 이렇게 임신이 되니 정말 좋았었나봐요.!!😭😭😆
    태명은 귀엽고 사랑스러운걸로 지어야된데서
    황금잉어에 '잉' 코딱지에 '코'로 정해서
    잉코로 부르고 있어요. 정말 태명부터 사랑스럽고 부를때도 귀여워요.😘 아무도 코딱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 잉코 좋은 제품 쓰게 해주고 싶어요.
    꼭 당첨 됬음 좋겠어요.!
  • Comment by이**** 2019-12-07 20:41: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 아이 태명은 '빅토리'예요. 저희 부부는 전북 전주시에 거주하며 전북 현대 축구단을 응원하고 있어요. 12월 1일은 참 우리 가정에 축복스러운 날이었어요. 임신 사실을 알게된 것과 울산과의 경합에서 조마조마 하던 전북 현대가 우승컵을 들게된 날이기도 하지요. 태명을 뭐라고 할까 고민하다가 우승컵을 들던 그 순간 victory라는 단어가 머릿 속에 스쳤어요. 앞으로의 모든 삶이 영광스럽고 승리의 연속일 수는 없을지라도 우리에게 온 너는 항상 1순위이며 사랑하고 축복해 아가야 고마워♡
  • Comment by심**** 2019-12-07 21:18: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연애 10년을 하고 결혼2년차에 생긴 우리 아가 태명은 "토리"에요
    평소와 다른 신체리듬에 일하다 산부인과에 방문했더니
    의사가 하는 말"아기집 모양도 이상하고 피도 보여서 안좋네요"하더라구요
    토요일이 되기를 기다려 다른 병원에 방문하니
    아기집에 피가 보이지만 안정을 취하면 아가를 지킬 수 있다는
    희망의 말에~ 일하면서도 얼마나 마음을 졸였던지
    그래서 태명도 고민고민하여 지었네요!
    순 우리말 "토리"의 뜻은 도토리처럼 작지만 야무지고 옹골차다 로 건강하기를 바라고 또 바라었죠~ 어느새 9개월이네요~ 출산예정일이 한 달도 남지 않았네요~! 만나면 그동안 너무 보고싶었고 반갑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토리야 얼른 만나자"
  • Comment by권**** 2019-12-08 09:31: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똘기'
    경자년 쥐띠가 시작되는 입춘인 2월4일 찾아온다고 해서
    어릴적 봤던 만화영화 꾸러기수비대(열두간지 동물 주인공이 동화나라를 지키는 내용)의 쥐띠 캐릭터를 따서 태명을 지었는데,
    동시대 사람들이 아니면 똘기 캐릭터를 잘몰라서 왜 태명이 '똘끼'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네요. 그래서 그분들께는 그냥 '딸기'라고 말해주는 슬픈사연이...ㅜㅜ 똘기를 똘기라 부르지 못해 미안~
    대신 치코에서 클스마스 선물 주실거야🐭🎅🏻🎁
  • Comment by강**** 2019-12-08 14:52: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태명은 꽘이♡에요~결혼하고 3년이 넘도록 아이가 찾아와주지 않아 몸도 마음도 힘들고 거의 체념하고 지내다가 남편과 괌으로 여행을 가게 됬었는데 친정엄마가 농담으로 가서 괌괌이 만들어와^^라고 했는데 진짜로 아이가 찾아와준거에요~그래서 우리아가 태명은 바로 괌괌이가 되었어요^^줄여서 애칭으로 꽘이라고 부르구요~~이제 우리 꽘이 볼 날이 두달남았는데 건강하게 만나면 좋겠어요ㅎㅎ사랑해 우리 꽘이야~엄마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우리 건강하게 만나쟈~~
  • Comment by강**** 2019-12-08 15:29: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경자년에 태어날 세쌍둥이를 품고있어요 ㅎㅎ

    태명은 ‘금광이’ ‘용궁이’ ‘대박이’ 입니다
    금광이와 용궁이는 태몽을 빗대어 지었습니다
    태몽은 어머니와 남편이모가 꿔주셨어요
    황금배와 자라,미꾸라지 꿈 이렇게 세개였는데요!!
    아기집 볼때만 해도 쌍둥이여서 두개만 지었어요 ㅎㅎㅎ

    그런데!!
    심장소리를 들으러 간날 대박이가 나타났어요 ㅎㅎㅎ
    대박이는 큰 행운이왔다는 의미로 당일에 어머니께서 지어주셨네요 !!

    우리 세쌍둥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서 언능 만났으면 좋겠어요 ㅎㅎ
    엄마가 최대한 뱃속에 잘 품고있을게!!!

    사실 치코 허그포인원을 3개 사려고 했는데
    우리삼둥이들에게 포근한 잠자리를 제공해줬으면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아직 걱정뿐인 삼둥이 육아 내년 5-6월쯤이면 시작할텐데
    탐나는 육아용품으로 저의 허리도 보호하고 싶네요 ㅎㅎㅎㅎ
  • Comment by최**** 2019-12-08 15:46:2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태명은 "마블이" 예요
    2020년 4월17일 예정일이예요~
    병원다니면서 배란일 받아 준비하던중 4번때 시도만에 생긴
    아가예요~♡
    노력하던중 남편이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로 컨디션도 안좋아져서 맘고생이 심했는데 하필 그때 시도한게 임신으로 이어져서 혹시나 아가한테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되는마음에 마블에 히어로들처럼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담아 마블이로 지었어요!!^^
    우리 마블이가 건강하게 태어났을때 치코에 좋은 제품들과 함께 육아하고 싶은 간절함을 담아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 Comment by김**** 2019-12-08 15:55:3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울아기 이름은 루비에요:)

    시부모님이랑 1박2일 여수여행 다녀오고 집에 와서 꿈을 꿨는데
    꿈에 시아버지랑 시어머니가 나갈채비를 하시는데 어머님이
    제 금목걸이를 아버님 나가는데 해드린다고 가져오라고 하셔서
    왜 내 금목걸이를 걸고 나가지 하면서도 잘 다녀오시라고 아버님 목에
    제 금목걸이를 걸어드렸어요~ 그랬더니 아버님이 울 며느리한테 금목걸이 그냥 받을 수 없지 하면서 손가락에 끼고 계시던 루비반지를 제 손에 끼워주셨어요~ 넘 예뻐서 그 길로 친정에 가서 친정엄마한테 자랑하면서 엄마는 왜 나 보석반지 안주냐고 장난쳤는데 엄마가 반지 낄라면 가져가라 하면서 또 루비반지를 주셨어요 그렇게 양손에끼고 좋아라 하다가 꿈에서 깼어요! 꿈이 너무 생생하고 신기해서 혹시 이거 태몽인가 하구 바로 화장실가서 임테기 했어요~ 거짓말처럼 루비색 빨간 두 줄이 따악 보이는데 처음엔 안믿겨서 일주일동안 계속 해봤어요 ㅎㅎㅎ 지금은 울 루비 건강하게 15주째 맞이했구 울 가족 모두 경자년 5월 31일 행복하게 루비탄생을 기다리구 있어요.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신하니까 태몽도 넘 자랑하고 싶은데
    이런 이벤트 있어서 넘 좋아용
  • Comment by박**** 2019-12-08 18:52: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 우동!
    둘째의 태명은 첫째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져있었어요~ 첫째 이름이 ‘우연’이라 우연이동생 이라는 뜻이거든요ㅎ 어감도 귀엽고, 첫째가 우동을 좋아하기도 하고 어쨋든 9개월 동안 엄마 뱃속에 우동이 있다고 열심히 오빠 만나려고 크고 있다고 하면, 배에 찰싹 달라붙어 ‘우동이야~ 오빠보러 나와!’ 하고 말해줘요. 이름도 미리 지어놨는데, 전 태명인 우동이가 입에 착착 달라붙어서 왠지 태어나서도 우동아~ 라고 부를것만 같아요ㅎㅎ
    첫째 어린이집에 간식으로 우동 나왔을때, 아들이 계속 “우동! 우동이 배에 있어~” 해서 선생님은 우동 더 먹고싶다는 줄 알고 몇 번을 리필해주셨다 하더라구요. 하원하면서 저 만나자마자 선생님한테 “엄마 배에 우동이 있어!” 하니 의잉? 하시던 선생님 표정, 잊지못해요ㅎㅎ 둘째 태명이라 말씀드리니 너무 귀여워하시고 기억해주시는! 한 번 들으면 잊지못하는 태명 ‘우동’
    우동아, 엄마 뱃속에서 40주 꽉꽉 채워서 만나요! 엄마가 오빠 엄청 순산했거든! 우리 오빠기록 갱신해야지! 우동이와의 행복한 만남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을께❤️
  • Comment by정**** 2019-12-08 20:15:1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울 아기 태명은 콩 이예요~출생예정일은 2020.01.27 이예요^^ 제가 처음 산부인과에서 초음파 사진을 찍었을때 그때가 임신 4주차 였는데 사진상 아기집은 그냥 콩알만한 점 하나였어요 ㅋ 너무 작고 콩알만하길래 태명을 콩이라고 지었어요^^
  • Comment by김**** 2019-12-09 02:59: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아가는 뿡뿡이.Jr에요~
    제가... 임신후 가스가 잘 차서......ㅡㅡ; 신랑이 뿡뿡이라고 폰에 저장을 해두었는데...태명까지 뿡뿡이Jr.로 하게됐네요... 아.., 아... 여자아이인데... 고민에 고민을 해서 늦게 지은 이름인데... 그래도 된소리로 아기 건강하라고 짓기도 했지만 사람들이 금방기억해줘서 좋아요~~~^^
  • Comment by정**** 2019-12-09 07:48:3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희 아가는 쑥쑥이예요~ 엄마 뱃속에서 쑥쑥 자라라고 쓱쓱이로 지었답니다~ 태담 할때마다 태명불러주면 잘 아는지 뱃속에서 신호를 보내요^^ 태명만큼 쑥쑥 커주길 바라면서 쑥쑥이로 지었답니다 ^^
  • Comment by이**** 2019-12-09 09:02:4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경자년에 3월에 태어날 저희 둘째는 튼튼이에요~~^^
    첫째를 낳고 고민고민하다가 5년만에 우리가족에게 찾아왔네요~~^^ 그래서 엄마나이가...ㅠ 제가 체구도작고 몸도 약하다보니 튼튼하게만 태어나라고 튼튼이라고 지어줬어요 울 첫째가요ㅎㅎ 건강이 최고야! 튼튼하게 태어나서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아보자~~^^ 사랑해 울애기들~~^^
  • Comment by민**** 2019-12-09 09:35:4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경자년 3월에 태어날 저희 복덩이는요~
    저희부부가 결혼하면서 계속 기다리던 아가예요
    나이가 많아 이래저래 시도를 많이하고
    신랑과 한방이나 인공수정등 많이 했구요
    다행히 결혼 4년차가 되면서 시험관을 통해 찾아온 축복이랍니다
    복덩이가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건강하게 태어나길 매일ㄱㅣ도 하면 기다리고있어요
    복덩이가 언능 보고싶지만 3월초에 맞춰서 건강하게
    태어나길 엄마아빠는 기다리고있어요
    복덩아 사랑해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 Comment by조**** 2019-12-09 14:42:4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작년9월30일날 결혼한 빼박이 아빠입니다.
    빼박이가 누구냐구요?
    저희둘에게 찾아온 소중한아기입니다.
    태명이 빼박이 입니다.
    말그대로 엄마아빠의 좋은것만 빼다박고 태어나라고 빼박이 입니다.
    예정일은 내년 5월 27일이에요.
    지금은15주5일 이번주금요일이면 성별을알수있을듯하네요~~^^
    아들이어두 딸이어두 괜찮아요 그저감사할뿐입니다
    빼박이 엄마는 살면서 처음격어보는 변화와 아픔으로 힘들어하는데 옆에서 아무것도 못해줘 그저 미안할뿐입니다.
    빼박아 빨리도 늦게도말고 제날짜에 이쁘고 건강하게 만나자.
    아빠,엄맣에게 와줘서 고마워~~^^사랑해♡♡
  • Comment by김**** 2019-12-09 15:09: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꼭 뽑아주세요♥♥ ♥♥꼭 뽑아주세요♥♥
    ♥♥꼭 뽑아주세요♥♥ ♥♥꼭 뽑아주세요♥♥

    안녕하세요!!
    2020년 1월 28일 생 예정인 저희 건강이를 소개할게요~~~~!
    저희 아기는 태명이 건강이 인데요!

    건강하게 뱃속에서 잘 자라달라는 의미로 건강이라고 정하게되었어요!

    사실 건강이를 만나기 전 제 뱃속에 다른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유산이 되고 건강이가 기적처럼 찾아와주어서 얼마나 건강이에게 감사한지 몰라요..

    그 이후 다른 것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건강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는데, 벌써 다음달이면 건강이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설레이고 두근거리고 있어요!!

    저의 모든것을 걸고 정말 잘 키우고 싶은 우리 건강이, 건강이를 위해 좋은 선물 해주고 싶네요!!

    ♥♥꼭 뽑아주세요♥♥ ♥♥꼭 뽑아주세요♥♥
    ♥♥꼭 뽑아주세요♥♥ ♥♥꼭 뽑아주세요♥♥
  • Comment by박**** 2019-12-09 15:53: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예정일 2월 9일인 저희 아가 이름은 "땡큐" 입니다.

    신혼 한달만에 찾아왔고
    저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고맙다는 소리 많이 듣고 자랐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땡큐"라고 지었습니다.

    곧 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이벤트 참석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Comment by추**** 2019-12-09 19:49:5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5월 9일 예정인 셋째 태명은 “심콩”💕이 입니다
    아들 둘에 워킹맘이라 셋째는 꿈도 못꾸는 상황에 생긴상황이라 정말 심장이 콩........떨어졌네요~
    첫째 둘째는 계획으로 딸을 바래왔지만 아들이였어요
    셋째는 딸도 바라지않고 그냥 아들 셋이다라고 맘먹었는데 딸이네요~
    저희에게도 아들셋이아닌 딸을 주셔서 행복하게 태교하고 있답니다
    이 행운을 이어서 당첨도 되면 더없이 기쁘고 행복한 진짜 마지막임산부(제왕절개)가 될꺼같아요^^
  • Comment by조**** 2019-12-09 20:37:3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33주차 '로쉬' 엄마입니다:) 발음이 어려울때도 있어서 '돌멩이'또는 '멩이'로 부를때도 있어요.
    저희부부는 자연임신이 어렵다고 판명받고, 결혼 3년만인 작년에 인공수정으로 임신에 성공했지만ㅡ결국 유산을 하고 1년간 인공수정, 시험관과 직장을 병행했어요. 움직임이 많고 휴가사용이 자유롭지 않은 직장이었어서 몸과 마음이 급격히 지쳐갔고, 결국 시험관 3차를 앞두고 10년간 다닌 직장을 포기하게 되었답니다.
    사직서를 내기 전에 '로쉬'라는 이름이 들어간 리조트에서 남편이랑 하루 쉬었는데, 불어로 '바위/돌멩이'란 뜻이라길래 우리에게도 그런 단단하고 야무진 아이가 왔으면 좋겠다, 퇴사하고 잘 되면 아이 태명을 로쉬로 짓자고 다짐했어요. 그리고 거짓말처럼 그 달에 진행한 시험관으로 아기가 찾아왔고요!❤
    예정일은 1월 25일 이랍니다. 어렵게 찾아온 아이인데도 막상 외벌이가 되고 나니 아이에게 필요한 물품을 풍족하게 준비해주지 못하는 면이 생겨 미안했는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멀티 아기침대나 아기의자를 준비할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좋은 이벤트 마련해주셔서 감사해요!
  • Comment by소**** 2019-12-11 00:50: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1월초 출산 예정인 35주차 한방이 엄마에요. 첫아이를 낳고 30개월을 조심 해 왔는데 딱 한번 긴장에 끈을 놓았더니 바로 찾아온 우리 둘째, 그래서 태명이 한방이 에요. 외동확정이었던터라 처음 임신사실을 알았을 때 받아들이기도 힘들고 심적으로도 너무 혼란스러웠는데 다행히도 첫째가 한방이를 너무 좋아하고 기다려서 지금은 안생겼으면 어쩔뻔 했나 싶어요. 아들 둘맘이 될 예정이라 주변에서 딱하게도 보고 힘들겠다고 말하지만 든든함이 더 큰 엄마에요^^ 치코에서도 아들 둘 육아, 건강한 출산 응원해주세요~
  • Comment by딱**** 2019-12-11 04:06:4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1월 13일이 예정일인 우리 아가의 태명은 ‘딱이’입니다.
    2016년 결혼을 하고 교사 & 군인 커플인 우리 부부는 1년 6개월동안 400킬로 주말부부 후 제가 난임휴직을 하였어요. 난임휴직 2년차 봄. 이쁘게 자라 준 두개의 배아를 품던 그날이 생생 하네요... 유난히 잘 자라준 배아를 이식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왠지 두 아이가 모두 와줄 것 같은 느낌이 있었죠.
    서울역 차병원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며 신랑이 백허그로 제 배를 어루만져주며 말했어요. “둘다 엄마 배 딱 붙잡고 있어야 된다~ 너희는 딱이와 풀이야. 딱풀처럼 엄마배 꼬옥 붙잡고 있어줘~” 그렇게 이식날 우리 아가는 태명을 얻었고 바람처럼 두 아이 모두 딱풀처럼 붙어주었어요.. 하지만 11주차에 풀이가 복 중 심정지로 우리 곁을 떠났고... 우리에겐 딱이만 남겨지게 되었죠.. 고민했어요.. 딱풀이로 태명을 바꿀지... 하지만 우리 둘째 풀이를 마음에 묻으며 풀이는 풀이로 남겨두자고 하였지요.. 그래서 35주차 무럭무럭 잘 자라주고 있는 우리 딱이는 다소 생소한 태명인 딱이로 엄마 뱃속에 있답니다~ 예정일까지 약 한달! 중간중간 이벤트가 많았디만 잘 버텨준 우리 딱이! 엄마가 정말정말 고마워! 우리 2020년에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
  • Comment byP**** 2019-12-11 16:53:5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둘째 공주님 태명은 "건강이"얘요~ 첫째 "콩이"도 하늘이 내려준 선물처럼 우리옆에 와주었으나 준비가 되지 않은 엄마라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는지 심장소리만 들려주고 이별을 하게 되었어요... 몸도 마음도 너무 아프고 지친 우리에게 딱 3개월만에 기적처럼 찾아왔던 우리 "건강이"는 이제 27주를 맞이하는데요, 엄마뱃속에서도 앞으로도 제발 건강하기만을 바라는 마음에 남편이 지어준 태명이랍니다. "건강이" 심장소리를 듣고 차안에서 울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건강이"를 맞이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오늘도 내일도 저희는 가족이라서 함께라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기대하며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우리 공주 "건강이" 꼭 건강하게 태어나서 잘 자라주기를 응원해주세요 ^^
  • Comment by박**** 2019-12-11 20:17:3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예정일은 2020년 04월 26일 태명은 뿡빵이 입니다. 가장 단순할거 같네요
    뿡빵이를 뱃속에 가지고나서 자꾸 제가 뿡빵거리면서 방귀를 뀌어서 뿡빵이 입니다^^
  • Comment by함**** 2019-12-11 22:49:5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2020년 경자년
    7월 27일 출산 예정인

    😍🥰 뽀 ㄱㅣ 엄마예요😊😘

    올해 10월에 결혼하고
    11월에 임신 소식을
    알게되서 너무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예비엄마입니다~^^

    저희 부부가 태명으로
    지은 💓뽀기💓 라는 이름은

    결혼해서 행💕복한 날
    임신이라는 축💖복을 받아
    복 스럽게 이 세상에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에

    복이~?? 약해약해!!
    뽀기😄😍라고 지었습니다~^^

    ( 제가 떡볶이를 좋아해서
    지은 숨겨진 의미도 있어요ㅎ)

    2020년에 저희 부부에게
    태어날 뽀기에게도 앞으로
    행복과 축복이 가득한 세상을
    알려주기 위해 열심히 키울려고
    합니다~^^
  • Comment by정**** 2019-12-12 05:26:4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경자년 1월 4일에 태어날 저희 딸의 태명은 *써니*에용
    써니의 엄마아빠는 처음만나는 날에도 비가 억수같이 내리고 웨딩촬영하던날도 비가 많이 와서 야외촬영은 취소 되엇엇구 결혼식날듀 비가 많이와서 하객들이게 민폐일만큼 비를 몰고 다녓지만 우리써니는 태어나면서부터 해쨍쨍하게 밝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에 지엇어용 예쁘게 봐주세용❤️
  • Comment by배**** 2019-12-12 08:29: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20년 3월 19일에 세상에 나올예정인 너무 예쁜 우리 첫째딸 태명은 가복이예요 🥰

    갑작스럽게 임신사실을 알게되고 남편은 출장중이라 친구들과 함께 축하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내는데
    당장 아이 태몽이 없다보니 아가, 얘, 애기 등등 부르는호칭이 자꾸 애매하더라구요 😭
    그때 친구가 남편한테 카톡이 와서 깜빡거리는 제 휴대폰을보더니 가시복어🐡 이게 누구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남편부르는 별명이 가시복어예요ㅎㅎㅎ 그래서 남편이랬더니 그럼 가시복어애기니까 가복이로 부르자고 하더라구요 ㅎ 처음에는 그게 뭐냐며 웃었지만 귀엽기도하고 가시복어애기 너무 찰떡이더라구요 😍

    거기다가 한자로 집가에 복복자로 의미를 부여해서
    지금은 우리집에 복덩어리 가시복어애기로 무럭무럭 쑥쑥 크고있습니다 🥰🥰

    우리집 복덩이에게 산타클로스 선물까지 함께 끼워주시겠어요??? ❤
  • Comment by현**** 2019-12-12 16:24:4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월에태어날 우리아기 태명은 꿀떡이예요~ 병원갈때마다 주수보다 작은편이라 꿀떡꿀떡 잘먹으라는의미도있고 몇가지후보중에 첫째가 선택한 태명이기도해서 꿀떡이로 정했답니다
    첫째랑 5살터울로 찾아온 둘째가 반갑기도 하고 신생아육아시작하려니 겁나기도한데 치코와함께 편리한육아 해보고싶어 이벤트신청해보았어요^^
  • Comment by김**** 2019-12-13 11:53:1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2020년 경자년 흰쥐띠해에 태어날 예쁜 "햇살"이를 품은 햇살맘입니다.
    햇살이라고 태명을 지은 이유는 그 무엇보다 따뜻한 사람이 되어라는 뜻에서 남편이랑 고민하다가 햇살이라고 태명을 지었습니다.
    햇살이는 내년8월에 행복하게 이세상에 태어날 저의 아이입니다. 올해 5월에 결혼하여 임신을 하기위해 몸에 좋다는거 다 먹고 날짜도 맞춰가면서 정말 열심히 하다...
    지쳐서 반포기 상태였는데 우리 햇살이가 저희 부부에게 찾아와주었답니다. 의사선생님이 자리도 잘 잡고 있고 주수에 맞는 아기집을 가지고 있다고 하시고 해서 태교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 처음이라 애기한테 뭐가 좋은지 몰라서 주위에 있는 애기 엄마아빠들한테 물어봤더니 치코가 좋다고 해서 들어와봤더니 이런 뜻깊은 이벤트를 진행하고 계셔서
    참여해봅니다 ㅎㅎ 남편한테 서프라이즈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꼭 뽑아주세요 ㅎㅎ 저희 남편 소원이 이벤트 한번이라도 당첨되보는거거든요 ㅎㅎ

    ♥ 햇살이에게 좋은 선물을 주신다면 치코 홍보대사가 되어서 널리 알리겠습니당~ ♥
  • Comment by김**** 2019-12-13 19:39: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년 초에 태어날 우리 "별이" ~ 예정일은 1월8일이에요
    결혼하자마자 한달도 안되서 선물처럼 찾아온 별이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꿈틀 거리는 아이를 생각하면 또 눈물이 글썽거려요
    너무 빛나고 예쁜 고래들과 놀고 있다가 분홍색진주를 줍기도 하는
    좋은 꿈을 꾼날, 신혼집 베개에 별스티커가 놓여있었어요
    어디서 난건진 아직도 모르지만, 우린 그 좋은꿈이 태몽일거란 확신이 생겼고
    생긴지3주도안되서 태명이 생긴 우리별이 너무 기특해요
    그 누구보다 활기찬 태동으로 엄마가 걱정안하게 놀아주기도하고
    너무 건강하게 자라주니까 뱃속에서부터효녀인 우리딸에게
    산타할배가 찾아와줬으면 좋겠어요
  • Comment by최**** 2019-12-14 18:53: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결혼 1주년에 찾아온 우리 부부의 아가 태명은 렉스에요~

    엄마 뱃속에서 빨리 나오지말고 10달동안 릴렉스(relax)~하면서 느긋하고 편안하게 꼭 붙어 있다가 만나자고 남편이 지어준 태명입니다~^^

    렉스야~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

    우리 부부에게 축복인 렉스~
    아직 초보엄마라 뭘 먹고 어떤것을 해야 렉스가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일만 바쁘게 하는 엄마라 미안해~
    그래도 하루하루 기도하면서 렉스 만날 내년을 기다리고 있단다~
    렉스도 엄마도 편안하게 릴렉스~ 하면서 건강하게 좀만 더 힘내자^^
    무지무지 사랑해♡
  • Comment by한**** 2019-12-14 20:43:2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하트 하트 하트
    우리 아기 태명입니다

    우리부부의 사랑의 결실이라서 하트입니다.

    부디 건강히만 나와다오~~
  • Comment by박**** 2019-12-15 23:13:0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둘째 태명이름은 "루다" 에요.
    순 우리 한글말로 이루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ㅎㅎ
    저희 계획은 아이3을 낳아서 일찍 키워서 캠핑을 갈 계획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 낳고 모유수유 완모를 하지 못하고 둘째를 계획하게 되었어요.
    모유수유는 제가 원하던 6개월 딱 하고 나서 둘째를 바로 갖고 싶었는데,
    단유가 길어진건지, 마법을 하지 않아 어떡하나 고민이었어요. 저희에게 그렇게 한달이 흘렀고
    6월생까지 낳지 못하면, 내년에 아이를 가지기로 다시 계획을했는데
    산후건강검진 날짜가 되어 산부인과를 방문하게 되었을 때,
    원장님께 아이가 갖고 싶어서 단유하자마자 계획을 했었는데 마법이 나오지 않아서
    연년생 동생을 못만들어줄 것 같다고 속상해 하면서 이야기 하니 원장님께서 한번 봐주셨어요.
    그런데 원장님께서 이미 한쪽 난소에서 배란을 했었고, 지금 4주된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원하던 때에 꿈을 이루어서 너무 축하한다며 ~ 원장님께서도 원장님네처럼 얼른 셋을 낳자고 하시더라구요.
    저희가 바라던대로 딱 원하는 그 날에 임신이 되어버려서 너무 신기했어요.
    그래서 정말 꿈을 이룬것 같은 생각에 꿈을 이루다의 "루다" 로 짓게 되었어요 !
    세상에 이런 꿈같은 일이 이루어진다는 것도 너무 신기한데,
    루다의 행복한 기운 덕분인지 남편도 승진의 기회가 생겨서 너무 좋더라구요 ^^
    루다의 행복한 기운이 그리고 저희가족과 지인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도 널리널리 전해지면 좋겠어요 ♥
댓글 입력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취소

댓글 입력

관리자답변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등록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